미미가 오마이걸 데뷔 후 4년 만에 유튜브를 통해 첫 수익을 냈지만, 마이너스로 집계되었다. 그는 '무대포'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이 처음으로 긍정적인 결과가 있었지만, 걸그룹 활동으로 인한 높은 제작비 때문에 손해를 봤다고 설명했다. 특히, 개인 활동이 적었던 점이 마이너스 수익의 원인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54만 7000여명에 달하며, 그는 유튜브 채널을 소중한 존재로 생각하고 있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편안한 일상들을 공유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