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아이스하키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호주에서 열린 ‘Next Gen 토너먼트’에서 11세 이하와 13세 이하 부문 우승을 차지했으며, 11세 이하 MVP와 올스타 팀 선정이라는 쾌성도 얻었다. 또한, 한국으로 돌아와 아이 클럽 리그 디비전2 12세 이후 부문에서도 우승을 거머쥐었고, 토론토로 날아가 2016년생 소년들을 위한 토너먼트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샘 해밍턴은 아들의 뛰어난 활약에 ‘정말 대단한 한 달이었다’라며 자랑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2013년 비연예인 한국인과 결혼하여 2남을 두고 있는 샘 해밍턴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