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미스트롯4’의 톱7 멤버들이 스핀오프 예능 ‘미스트롯 포유’에 출연한다. MC 붐은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라는 밈을 활용하여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고, 제작진은 첫 녹화를 통해 경연 프로그램 형식임을 밝혔다. 허찬미, 이소나, 염유리 등 톱7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다양한 파트너와 듀엣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붐은 일반인 사연과 노래를 함께 보며 감동을 자아냈고, 출연자들은 각자의 장점을 닮고 싶다는 듀엣 파트너 선정 기준을 밝혔다. ‘미스트롯 포유’는 연령대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족 예능으로,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