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이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예진에게 직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로맨스를 펼쳤다. 그는 예진의 입맞춤에 평정심을 잃고 설렘에 무너지는 모습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계란껍데기가 들어간 예진이 만든 계란말이를 먹는 장면에서 계란껍데기를 아무 말 없이 씹어 삼켰고, 그의 표정에는 진심이 담겨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엔딩에서는 ‘왜 입 맞췄냐’는 질문에 ‘당신은 왜 나한테 입 맞췄냐’고 되물으며 떨리는 키스로 로맨스를 완성했다.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