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의 막내 이서가 성년의 날을 맞아 Y 매거진과 함께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콘셉트는 ‘나에게 선물하는 첫 번째 럭셔리’로, 이서는 사랑스러운 막내 매력은 물론, 한층 성숙해진 표정 연기로 스무 살의 풋풋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이서의 독보적 분위기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며, ‘일레븐’, ‘뱅뱅’, ‘블랙홀’, ‘애프터 라이크’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