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상 프로가 2026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결승전에서 이종운을 꺾고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그는 257 대 215로 승리하며 1억 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준결승전에서는 12개의 스트라이크를 모두 꽂아 넣으며 KPBA 통산 12번째 'TV 퍼펙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미즈키 나카시마, 발랑텐 솔니에 등 해외 강자들도 참가하여 수준 높은 국제 대회가 펼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