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1분기 영업익 4827억원…해킹 여파로 감소

general 😐 중립 마이데일리 2026-05-12
KT는 1분기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보였으나, 무선 및 인터넷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고객 보상 프로그램 시행 및 보안 체계 강화 비용이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쳤지만, AI 전환(AX) 중심의 B2B 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룹사 실적 또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으며, 향후 마이크로소프트(MS), 팔란티어와의 협력을 통해 금융·공공 분야 AX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6~2028년 중기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련 인물: 케이티민혜병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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