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멕시코 콘서트 무대에서 스페인어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어머니날’을 기념했다. 그는 멕시코 아미들의 그리움을 표현하며, ‘맘마 마리아, 맘마 테레사, 맘마 루페, 맘마 코코’ 등 멕시코의 대표적인 여성 이름들을 언급하며 팬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와 관련하여 SNS 영상은 830만뷰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뷔는 멕시코 대통령과도 환담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공연으로 약 1억750만달러의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뷔는 라스베이거스 콘서트 후 부산에서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뷔의 데뷔 13주년 기념일과도 겹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