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직원으로 일하던 딸이 15일 귀가하지 않고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며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금융거래 내역에서 수상한 현금 인출 기록이 발견되었고, CCTV에 모자, 마스크를 쓴 남성이 포착되었습니다. 끈질긴 수사 끝에 용의자가 실종자를 모텔로 끌고 간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뒷마당 텃밭에서 수상한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두 달간의 추적 끝, 잔혹한 진실과 범인의 뻔뻔한 진술이 드러났고, 형사들은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용감한 형사들5’에서 사건의 전말이 공개되며,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에서도 관련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