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에서 성리가 1대 전설로 등극하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유료 가구 기준 9.308%를 기록, 지난 방송분보다 시청률이 상승하며 화제성을 더했다. 성리는 어머니를 향한 진심을 담은 무대와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하루, 3위는 장한별, 4위는 황윤성, 5위는 정연호, 6위는 이창민, 7위는 이루네가 차지했다. 마지막 무대까지 최선을 다한 박민수, 이대환, 김태웅은 아쉽게 TOP7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깊은 울림을 남기며 마무리했다. ‘무명전설’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이름과 경력을 내려놓고 오직 노래와 진심만으로 ‘전설’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내며 차별화된 트롯 오디션의 의미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