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가 일본의 주요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습니다.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첫 주에만 23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앨범 판매량 111만 2770장을 돌파했습니다. 또한, 아이튠즈와 애플 뮤직 K팝 부문에서도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음원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투어스는 내달 서울에서 콘서트 개최를 기념하며, 이후 일본, 마카오, 방콕 등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