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배우와 박지현 배우가 새 드라마 ‘내일 다시 만나요’ 촬영 현장에서 묘한 케미를 보여주었습니다. 드라마는 30대 직장인들의 사랑과 성공을 다루는 로맨스 드라마로, 서인국은 차시우 역할을 맡아 차지윤(박지현 역)에게 차가운 태도를 보이며, 박지현은 7년차 직장인 차지윤 역할을 맡았습니다. 드라마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tvN에서 6월 22일에 방영될 예정입니다. 제작진은 배우들의 완벽한 케미와 탄탄한 스토리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