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허머EV가 이달 국내 출시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512km의 긴 전기 주행 거리를 자랑하며, 800V 전기 시스템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GMC의 자율주행 기능 ‘슈퍼크루즈’가 탑재되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듀얼 모터와 전자식 4륜 조향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기동성과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킹 크랩 모드와 크랩워크 기능까지 갖춰 좁은 공간이나 험로에서도 강점을 드러냅니다. 차량 총중량은 4.1톤을 넘지만, 전기 SUV 특유의 빠른 기동력을 자랑하며, 리얼타임 댐핑 서스펜션과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더욱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HD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시스템과 티맵 협업 시스템 ‘누구 오토’를 통해 첨단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으로 뛰어난 음향 경험을 선사합니다. 가격은 2억 4657만원으로, 수입차 모델의 단점으로 지적받던 지도 데이터 정보기술까지 공들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