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일본 도쿄 출장 중 길거리 포스터를 이미지 번역기로 찍다가 적발된 일화를 유튜브 채널 '출판사 무제'에 공개했다. 그는 출판 업무 중 긴자 서점을 방문하던 중, 선거 벽보처럼 붙은 여성 포스터를 찍다가 일본 여성에게 들키고 말았다. 여성은 박정민에게 딸에게 ‘굿바이 바이 아저씨’라고 소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너무 쌩뚱맞게 포스터가 붙어있길래"라고 변명했지만, 딸의 당찬 답변에 웃음을 터뜨렸다. 영상에는 해당 포스터 사진이 담겨 더욱 화끈한 재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