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세의 월드투어 발표가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발표된 투어에는 현재 활동 중인 5명의 멤버만 포함되어 있어, 하이아스 상태의 멤버 Manon을 포함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또한, 투어 포스터의 스타일링에 대한 논쟁도 뜨겁습니다. 일부 팬들은 Manon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투어 구성에 실망감을 표현하며, 멤버들의 스타일링이 과도하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18세 윤채의 과도한 노출 스타일링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팬들은 케이티세가 멤버들의 스타일링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한국에서의 프로모션 스타일과 유사한 스타일을 유지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 케이티세의 월드투어는 팬들 사이에서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