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악플·욕설 파문 호소에도 여론 싸늘

music 😔 부정 OSEN 2026-05-13
유승준이 악플과 아프리카TV 욕설 파문에 대한 생각을 밝힌 유튜브 영상을 게시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악플에 대해 ‘죽어라’라는 식으로 말해선 안 된다고 지적하며, 당시 욕설을 한 것이 자신의 목소리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특히 2015년 아프리카TV 방송 당시 PD의 욕설 송출에 대해 명확히 밝히며, 오해를 풀고자 했다. 그는 ‘합당한 비판은 받겠지만, 함부로 남의 인생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라며 과거 병역 기피 논란으로 한국에서 퇴출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현재 유승준은 유튜브를 통해 한국과의 접점을 이어가려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 인물: 유승준PD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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