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은 방송 3시간 전에 미리 리허설을 2번 진행하고, 한 달에 한 번 사고 방지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첨볼의 무게를 일일이 측정하여 무게 미달 시 문제를 예방하며, 오작동 시에는 예비 추첨기로 다시 추첨하고, 오작동 전 추첨된 볼은 당첨볼로 인정한다. 예비 추첨기가 고장나면 참관인이 안대를 하고 손으로 추첨하는 등 모든 경우의 수를 대비한다. 이러한 철저한 준비 덕분에 방송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