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낙동강 더비 첫 승…현도훈 효과적 피칭 칭찬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13
롯데 자이언츠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0-5로 승리하며 올 시즌 낙동강 더비를 시작했습니다. 손성빈과 손호영의 활발한 타격, 그리고 현도훈 투수의 효과적인 피칭이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현도훈은 2이닝 동안 20개의 공으로 1탈삼진 무실점 퍼펙트로 경기의 징검다리를 놓았으며, 김태형 감독은 "효과적인 피칭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칭찬했습니다. 롯데는 9번 포수로 선발 출장한 손성빈이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고, 2번 고승민도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팀에 기여했습니다. 14일 양 팀은 위닝시리즈를 두고 격돌하며 다음 경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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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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