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심진화가 프랑스에서 아기 운을 점쳐봤다. 점술가는 심진화의 잔에 담긴 커피 찌꺼기를 보며 ‘일도 새처럼 훨훨 날아갈 것’이라고 좋은 해석을 내놨고, ‘큰 하트와 아기가 보인다’고 아기 운을 점쳐 눈길을 끌었다. 심진화는 ‘나 47살이다’라며 당황하며 눈물을 왈칵 쏟아냈고, 장영란은 부추겼다. 심진화는 과거 2세를 포기한 사실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고, 점술가는 아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다고 설명했다. 심진화는 아이를 원했지만,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포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