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이강인에게 거친 태클을 한 뒤 마치 득점을 한 것처럼 ‘슬랜트 아이’라는 동양인 비하 세리머니를 선보여 한국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이로 인해 발베르데는 ‘슬랜트 아이’를 시전한 선수로 유명해졌으며, 과거에도 이강인에게 과격한 태클을 가하고 ‘슬랜트 아이’ 세리머니를 선보여 논란이 된 바 있다. 현재 PSG가 발베르데 영입을 검토 중이지만, 트리뷰나에 따르면 발베르데는 이적을 고민하지 않고 있으며, PSG의 1순위 영입 목표는 아니라고 한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PSG는 여전히 발베르데의 뛰어난 실력을 높이 평가하며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발베르데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