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가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개성 넘치는 예능감 속에 시즌2 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종영했다. 최종회 시청률 0.6%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고, 특히 대성이 몽골 지역 여행을 희망하며 시즌2의 장소로 꼽히고 있다. 료칸에서 벌어진 추성훈과 김종국의 장난, 몽골 광고판을 보며 대성이 몽골 여행을 꿈꾸는 모습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제작진은 시즌2를 올해 하반기에 방송할 계획이며,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한층 물오른 예능감과 호흡을 기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