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배우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하지만 이성민이 수상 소감에서 ‘혜란이가 상 못 받아서 속으로 욕해’라는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여자 조연상은 신세경이 받은 상황으로, 일부 누리꾼들은 이 발언이 무례하다고 비판하는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이성민의 솔직한 소신 발언으로 옹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관련 게시글에 수만 건의 댓글이 달리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염혜란과 이성민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이 영화는 제69회 대단원 봉사대상에서 ‘봉사대상 영화’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