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가 ‘사랑구름’으로 KBS 드라마에 복귀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6년 ‘Descendants of the Sun’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이후, KBS 드라마 출연은 10년 만에 처음입니다. 드라마는 제주도의 신비로운 섬을 배경으로, 항공 교통 관제사와 조종사였던 두 사람이 7년 만에 재회하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드라마 제작은 송민엽이 맡고, 시나리오는 Mad Rabbit 작가팀이 집필합니다. 송중기는 ‘재벌집 막내아들’과 ‘빈센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변신을 보여주었으며, 이번 ‘사랑구름’ 출연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