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출신 마크가 SM 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미국 진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데프잼 레코딩 CEO가 마크를 인스타그램에 팔로우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마크의 미국 데뷔를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반면, 다른 팬들은 한국에서의 활동을 먼저 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SM 엔터테인먼트의 과거 행적 때문에 마크가 한국 음악 프로그램 출연에 제약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마크는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그의 다음 행보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unji Balogun, CEO of Def Jam Recordings (recording label of artists like Justin Bieber, Big Sean, Teyana Taylor and more, previously Frank Ocean and Rihanna worked with them too) followed Mark on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