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찰스엔터와 함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등장한 서인영은 자신을 ‘연애 타짜’라고 소개하며 초등학생 때부터 연애 공백기가 없었다고 밝혔다. 소개팅에서 중요한 요소로 페로몬을 꼽으며, 끝향이 좋은 향수를 선택하고 사타구니에도 향수를 뿌려 남성에게 매력적인 향을 유지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이어 다음 날 만날 때는 또 다른 느낌을 줘야 하며, 상대가 ‘몸 냄새 좋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바디로션 활용법까지 조언했다. 서인영은 ‘뭐 뿌렸어?’라는 질문에 끝까지 말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남성들은 애기 향 나는 것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