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살목지' 고사...무당이 죽은 사람만 골라

film 😊 긍정 OSEN 2026-04-02
배우 김혜윤은 영화 '살목지' 촬영 중 무당이 귀신 역할 배우들만 골라 고사를 지낸 경험을 공개했다. 김혜윤은 극중 수인 역을 맡아 연기했으며, 촬영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고 전했다.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 촬영 중 무당이 귀신 역할 배우들만 골라 고사를 지낸 에피소드를 전했다. 촬영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으며, 화장실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김혜윤은 극중 수인 역을 맡아 연기했다.
관련 인물: 김혜윤이종원
출처: OSEN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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