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의 장원영이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여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직각으로 떨어지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깊게 파인 쇄골 라인이 고혹적인 매력을 극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원영은 브랜드의 화려한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석보다 더 빛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현재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진행 중이며, 6월 24일에는 도쿄돔 무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