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말금, ‘모자무싸’에서 ‘멋있었다’…시청자 요동

🎬 드라마 😊 긍정 OSEN 2026-05-13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전하며 ‘감작배’ 호평의 정점을 찍고 있다. 박해영 작가 특유의 통찰력과 차영훈 감독의 섬세한 연출, 배우들의 열연이 시너지를 내며 시청률 4.5%까지 상승했다. 드라마의 핵심 감정 로그는 황동만(구교환 분)의 ‘장광설’과 그의 ‘도와줘’라는 한마디로 요약된다. 황동만이 변은아(고윤정 분)의 트라우마를 읽어내며 구원 포옹을 나누는 장면은 눈물의 명장면으로 꼽히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강말금(강말금 분)은 ‘손절’ 선언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멋진 보스’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드라마는 황동만의 심박수처럼 인생 2막을 앞둔 그의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련 인물: 강말금구교환고윤정최원영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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