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신구, 연극 무대 오르는 이유…"아직 남은 힘 있다

🎬 드라마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5-12
90세 신구 배우가 건강 이상 소식을 전했던 이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복귀했습니다. 그는 '베니스의 상인'에서 공작 역을 맡아 박근형과 재회하며, "나이가 드니 내 몸도 내 뜻대로 안 되더라"라며 여전히 연극 활동을 즐기고 싶어 하는 마음을 밝혔습니다. 신구는 "내가 하고 싶고 즐겁고 보람 있어서 한다"라며, "아직 남아 있는 힘이 있다"고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연극은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중 하나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부각하는 방식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베니스의 상인'은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입니다.
관련 인물: 신구박근형오경택이승주카이최수영원진아이상윤김슬기김아영최정헌박명훈한세라조달환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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