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는 5월 4일 오후 10시 50분 과학 생존 리얼리티 프로그램 '최후의 인류'를 첫 방송한다. 유승호, 이은지, 비비 등 7명의 대원이 외부와 차단된 인공 생태계에서 생존하는 과정을 담는다. 프로그램은 미국 애리조나주 소재 실험기지 '바이오스피어2'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며, KBS 다큐멘터리 '기후 위기 인간'이 AIBD 국제 미디어 어워즈에서 수상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BS는 또한 생성형 AI 애니메이션 공모전에서 '고양이 서점 모노&북스', '코코니니 동화 구조대', '유포리아 퀘스트', '밤이 들려주는 이야기', '노란 양말 포포 - 흰 양말 군단의 습격' 5편을 선정하여 제작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