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결혼식 전 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아 추모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묘소 방문 사진과 함께 ‘식전에 당연히 엄마도 보고 왔으니 다들 걱정 마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어머니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진실의 딸로서의 책임감과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