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남편과 함께 경주의 유명 난임 전문 한의원을 방문하여 난임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녀는 과거 시험관 시술을 10번 가까이 진행했으며, 유산 또한 한 차례 겪었다고 고백했다. 한의사는 서동주와 남편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내며, 아기 낳으면 딸바보가 될 것이라 응원했다. 두 사람은 한약 20일 치를 복용하며 난임 극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과 배우 서정희의 딸이며, 지난해 6월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