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출연 확정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5-13
배우 라미란이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 출연 확정되었다. 이 영화는 일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라미란은 영화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의 운영자 홍자 역할을 맡아, 흰 머리 가발을 쓰고 촬영에 임하며 캐릭터에 몰입했다. 그녀는 '현실적인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 판타지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다'고 밝혔으며, 원작보다 친근하고 코믹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영화는 간절한 소원을 가진 손님과 과자 가게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인물들의 욕망과 감정을 다룬다. 라미란은 '어른이 보든, 아이가 보든, 누구나 공감대를 찾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라미란이레박봉섭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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