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브래들리 코퍼가 봉준호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ALLY’에 목소리 연기 배우로 참여 확정되었다. 영화는 심해 생물들의 모험을 다루는 작품으로, 브래들리 코퍼 외에도 아요 에데비리, 데이브 바우티스타, 빈 wolphhard, 알렉스 제인 고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제작은 201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슬립’의 유재선 감독이 공동 각본을 맡고, DNEG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3D 애니메이션 제작을 담당한다. NEON은 ‘패러사이트’ 배급사로, 봉준호 감독과의 협업을 이어간다. CJ ENM과 Penture Invest도 투자 및 배급에 참여하며, 2024년 하반기에 제작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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