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결혼 악담에 동료 변호사 저격

music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5-13
그룹 코요태 출신 가수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을 두고 이지훈 변호사가 ‘신중하게 하되 이혼은 신속하게 해야 한다’는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이에 고상록 변호사는 SNS에 ‘신지가 내 여동생이었다면 난 절대 결혼 안 시킨다’는 이지훈 변호사의 발언을 비판하며 ‘인간이 할 짓이냐’고 분개했다. 해당 발언 이후 누리꾼들은 신지-문원 부부를 향한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결혼 일주일 만에 화촉을 밝혔으며, 결혼 전 사생활 의혹으로 인해 곤혹을 겪었다. 문원은 전처와의 혼전임신, 중개보조원으로서 부동산 영업을 한 사실을 인정했다.
관련 인물: 신지문원고상록이지훈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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