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대표 조국은 오늘 유세 중 이마를 문에 부딪히는 작은 사고로 오른쪽 눈에 멍이 들었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에 부상 사실을 알리며 ‘액땜’했다고 격려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라디오 프로그램 후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았으며, 주변 사람들의 환대와 응원에 감사했습니다. 소염제가 독할 수 있어 동네 카페에 방문하여 휴식을 취했습니다.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