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사이클 선수 김민재, 세계 최고 꿈꾸다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3
18세의 모터사이클 선수 김민재는 한국 모터사이클 레이싱 역사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그는 한국인 최초로 FIM 아시아 로드레이싱 챔피언십(ARRC) TVS 아시아 원메이크 챔피언십에 출전하며 국제 무대에 데뷔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2025년, 모토GP 유망주 육성 시스템 ‘이데미츠 아시아 탤런트컵(ATC)’에 한국인 최초로 진출했다는 것이다. ATC는 세계 최고 무대인 모토GP로 향하는 공식 육성 관문이다. 현재 그는 스페인 명문 팀 혼다 라글리스 소속으로 스페인 슈퍼바이크 챔피언십(ESBK) 슈퍼스톡 600 클래스에 출전하며 유럽 리그에서 경쟁하고 있다. 극한의 스포츠인 모터사이클 레이싱은 신체 능력과 정신력, 집중력이 모두 필요하며, 김민재는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관련 인물: 김민재혼다 라글리스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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