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첫 방송부터 쾌조의 시작을 알렸다. 1화 시청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수도권 가구 기준도 6.2%로 1위에 올랐다. 특히 남녀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10대~60대 시청률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속 주인공 박지훈은 이등병으로 시작하여 취사병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백춘익을 실신시킨 후 영창행 위기에 놓이는 아찔한 상황은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드라마는 현장감 넘치는 캐릭터들과 독특한 요소들을 통해 보는 이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