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가 2년 연속 ‘ASEA’의 메인 MC로 선정되었다. 오는 16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돔에서 개최되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에서 레이는 첫날 진행을 맡아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레이는 지난해 ‘ASEA 2025’에서 데뷔 후 첫 시상식 MC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차분한 진행 실력과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한국어와 일본어 능력을 활용하여 글로벌 음악 축제 매력을 끌어올렸다. 레이는 통통 튀는 매력과 DIY, 패션 취향 등으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현재 아이브 월드 투어를 통해 세계 각지의 무대를 펼치고 있으며, ‘ASEA 2026’에서 레이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