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프로젝트의 우찬이 SBS 예능 프로그램 ‘스님과 손님’에 출연하여 법륜스님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50세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찬은 낯선 인도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친화력을 발휘하며 ‘황금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법륜스님에게 원하는 카메라 각도를 물어보는 등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법륜스님 또한 우찬의 ‘MZ식 직진 화법’에 웃음을 터뜨리며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 19일 방송에서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