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찬이 최근 매거진 '앳스타일'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드라마 '닥터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임성한 작가와의 특별한 에피소드가 화제를 낳았다. 정이찬은 촬영 중 작가님께 편하게 부르라고 하셔서 촬영 내내 '누나'라고 반말을 했다고 고백했다. 종영 후에도 습관처럼 '누나'라고 부르자 작가님이 '주신아, 이제 그만~'이라며 재치 있게 선을 그었다는 내용이다. 그는 배우로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데뷔작을 준비하며, 다음에는 2000년대생을 대표하는 '문짝 남주'로서 통통 튀는 로코나 청춘물에도 도전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