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와 결혼한 가수 신지가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짧은 머리를 선보이며 화사한 미모를 뽐냈지만, 이지훈 변호사가 ‘부부 재산 약정’ 조언을 악담으로 표현한 가운데, 신지는 꿋꿋한 행복한 새신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지훈 변호사는 신지의 결혼을 비난하며 ‘결혼 못 시킨다’는 발언으로 구설을 일으키고 있다. 한 변호사는 이 발언에 대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라며 비판했고, 신지는 악담에도 굴하지 않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신지의 긍정적인 모습과 행복한 결혼 생활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