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레가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사회에서 라미란과의 호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레는 라미란에게 ‘심적으로 편했다’는 깊은 신뢰를 표현하며, 데뷔 시절부터 봬온 선배의 믿음 덕분에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데뷔작과 같은 작품을 함께 연기한 만큼 더욱 편안했고, 어떤 연기를 하더라도 라미란이 다 받아주실 거라는 믿음이 자신을 안정시켜 주었다고 덧붙였다. 현장에서 스태프분들도 함께 웃으며 즐겁게 작업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5월 29일 개봉하며, 하반기에 12부작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