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KBS2 예능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2’의 새로운 진행자로 합류했다. 한혜진은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누나 대표’로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옥택연과 닮은 연하남이 한혜진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시즌2에서는 더욱 다양한 매력을 가진 연상연하 커플들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한다. 한혜진은 ‘누난 내게 여자야’를 통해 사랑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그려낼 것이라고 밝혔다. 시청자들에게는 사랑을 향한 몽글몽글한 마음을 선사할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