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도 당했다..380억 탈취 중 해킹범 송환

music 😔 부정 OSEN 2026-05-13
해킹 조직의 중국인 총책 A씨가 태국에서 한국으로 추가 송환되었다. 이 A씨는 2023년 8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국내외 재력가들의 금융 계좌와 가상자산 계좌를 해킹하여 380억 원 이상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수감 중인 국내 기업 회장, 해외 체류 중인 연예인, 체육인, 재력가 등이 범행 대상이었으며,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도 입대 당시 주식 84억 원이 무단으로 탈취된 피해를 입었다. 당시 빅히트 뮤직은 지급정지 조치 등으로 피해를 방지했으며, 정보 보안 강화 대책을 마련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정국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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