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결혼 후 신혼 근황을 밝혔다.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 출연한 티파니는 ‘좋은 파트너와 행복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윤상은 그녀의 결혼 소식을 언급하며 축하를 건넸고, 티파니는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게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녀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발표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출연 등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티파니는 변요한과 ‘삼식이 삼촌’ 촬영 후 연인으로 발전하여 2월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