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의 최립우와 강우진이 미니 1집 ‘유스 에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듀오로 데뷔하게 된 두 사람은 악뮤와 같은 팀이 되고 싶다는 꿈을 이야기하며, 프로그램 기간 동안 겪었던 어려움과 성장을 공유했다. 특히, 최립우는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얻은 경험과 감사함을 강조하며, 앞으로 플레어 유가 청춘 서사를 확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타이틀곡 ‘웨이 투 유’는 친구에게 갑작스럽게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달려가는 설렘을 담은 노래이며, 귀여운 퍼포먼스가 관전 포인트다. 또한, 플레어 유는 ‘비타민 자판기’라는 수식어를 통해 팬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존재가 되고자 하며, 악뮤를 롤모델로 삼아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