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의 최립우와 강우진은 미니 1집 ‘유스 에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보이즈 2 플래닛’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강우진은 초반 체력과 심리적인 어려움이 많았지만, 실력적으로 성장했으며, 최립우는 데뷔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며, 무대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듀오 데뷔에 대한 부담은 없으며, ‘보이즈 2 플래닛’에서의 경험을 통해 서로의 서사를 통해 더욱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플레어 유는 13일 오후 6시에 미니 1집 ‘유스 에러’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