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영화 '파이널 피스' 홍보를 위해 5월 한국을 방문한다. 그는 영화 개봉에 맞춰 이번달 내한하며, 이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이후 두 번째 한국 방문이다. '파이널 피스'는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루는 서스펜스 드라마로, 유즈키 유코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이번 작품에서 기존의 로맨틱한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작품에 대한 높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내한 기념 기자간담회를 통해 홍보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영화는 27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