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프라이빗 해변 공간 ‘라 플라쥬’를 운영한다. 23일까지 라 크로아제트 거리에 위치한 공간에서 미쉐린 셰프의 다이닝 프로그램과 캐비어, 와인 페어링 등 일등석 라 프리미에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콩코드 테마의 레스토랑과 프랑스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의 시그니처 향수가 사용되어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점심 메뉴는 97유로, 캐비어 및 와인 체험 프로그램은 52유로이다. 에어프랑스는 46년간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 브랜드가 선사하는 여행의 품격을 선보인다.